스마일캣, 기아대책과 아프리카 아동 후원 협약 체결

2014.06.12

온라인 사진인화, 포토북 전문 브랜드 스마일캣(미리디아이에이치)은 12일 ‘세계아동노동반대의 날’을 맞아 아동의 교육·건강·여가 및 기본적인 자유권 보장을 위한 지원에 나서고자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동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민 기아대책 회장과 강창석 미리디아이에이치 대표이사, 심후남 스마일캣 총괄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일캣 ‘희망나눔상품’인 포토북과 사진액자 등의 연간 매출액 1%를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 아동들의 건강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으로 일모리죠 초등학교 아동을 위한 교육 및 영양보충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고객이 ‘희망나눔상품’으로 등록된 상품을 구매하면 자동적으로 일정 금액이 기부돼 자연스럽게 기부에 대해 접하고 참여할 수 있다.  

 

강창석 미리디아이에이치 대표이사는 “미리디아이에이치의 공식 첫 사회공헌 활동을 ‘세계아동노동반대의 날’을 맞아 상품 판매금액의 일부를 탄자니아 아동들을 위해 후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계 빈곤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스마일캣 ‘희망나눔 캠페인’은 홈페이지(www.smilecat.com/event/event_board_view.jsp?pk_idx=88)에서 진행한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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