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코드, 음악, 사진, 그다음은 그래픽 디자인입니다.
GPT로 단순히 문서를 잘 쓰고 Claude Code로 코드를 잘 짜는 것은 이제는 새롭지 않습니다.
아직도 AI가 정복하지 못한 인간의 가장 창의적인 능력인 디자인 영역에서,
우리는 디자인을 이해하는 AI Agent를 만듭니다.
미리캔버스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그래픽 에디터입니다.
수 십만 장의 프레젠테이션 템플릿, 각각의 레이아웃, 색상, 타이포그래피, 구조가 전문 템플릿 디자이너의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디자인 자산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Ontology)로 변환하고,
디자이너가 창작의 자유로 만들어낸 디자인을 해석하여 구조화하고,
"3개의 bullet point로 구성된 5개 섹션 그리드 구조의, 사진을 2장 넣을 수 있는 Minimalistic 디자인"과 같은 정확한 의도에 따라 디자인 컴포넌트를 검색하고,
필요한 내용을 정확하게 채워 넣는 AI Agent 시스템을 만듭니다.
구체적으로:
AI가 만든 프레젠테이션을 써 본 적이 있다면, 이런 경험이 익숙할 것입니다.
결과물이 이미지로 나와서 텍스트 하나 고칠 수 없거나,
편집은 가능하지만 템플릿이 수십 개뿐이라 어디서 본 듯한 디자인이 나오거나,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 써 보면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어떤 도구도 아직 이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원인은 같습니다.
AI가 디자인을 "생성"하는 것과 디자인을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생성은 픽셀을 만들어냅니다. 이해는 구조를 읽어냅니다.
구조를 읽을 수 있어야, 수십만 장의 전문 디자이너 템플릿에서 의도에 맞는 것을 찾고,
내용을 바꿔도 디자인이 무너지지 않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디자인 자산과,
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자체 기술을 가진 유일한 팀입니다.
1️⃣Design Ontology 구축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그래픽 에디터를 위해 제작된 수십만 장의 디자인 템플릿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Ontology로 구축하는 경험.
디자인의 시각적 구조(레이아웃, 계층, Role)를 디자인의 구조적/의미론적 정보를 담은 마크업 언어(R.L. S.C.™ - Relative Layout Structured Content)로 표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검색, 대치, 생성이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학술적으로도 참조가 거의 없는 선구적인 영역입니다.
NLP에는 Named Entity Recognition이, CV에는 Object Detection이 있습니다.
수십 년간 축적된 표준 프레임워크 위에서 모델을 학습시키면 됩니다.
디자인에는 이에 해당하는 것이 없습니다.
"이 텍스트 박스가 제목인지 설명인지"를 판단하려면,
먼저 "디자인에서 제목이란 무엇인가"를 정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정의는 디자이너마다, 템플릿마다, 맥락마다 다르게 적용됩니다.
우리는 이 표현 체계를 직접 설계하고,
그 체계 위에서 AI가 추론하고, 검증하고, 교정하는 전체 시스템을 함께 만듭니다.
2️⃣Context Engineering
Proprietary model이 디자인의 맥락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Schema, Prompt Template, Relations, Schema manipulation tools를 설계하고 추론을 성능과 비용 면에서 모두 최적화하는 경험.
Multimodal 입력(이미지 + 자체 디자인 원문 데이터 + 텍스트 + 시맨틱 관계)을 다루면서,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매일 마주합니다.
3️⃣AI 품질 엔지니어링
"AI가 잘 작동한다"를 어떻게 증명하는가?
Human labelling 파이프라인 운영, accept rate 추적, 규칙 파라미터 sweep,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까지, 연구실이 아닌 Production 환경에서의 AI 품질 관리를 경험합니다.
4️⃣End-to-End 파이프라인
새로운 AI 기법의 빠른 PoC 검증부터 Production 적용까지,
데이터 추출 → 품질 검증(Linting) → 검색 → 콘텐츠 생성 → Production 서빙.
한 팀 안에서 파이프라인의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합니다.
"미리디에서 이런 일들을 함께 하고 싶어요"
"이런 분이라면 목표 달성에 확신을 얻을 것 같아요"
"이런 분이라면 장기적으로 서로에게 더 긍정적일 것 같아요!"
문서, 코드, 음악, 사진, 그다음은 그래픽 디자인입니다.
GPT로 단순히 문서를 잘 쓰고 Claude Code로 코드를 잘 짜는 것은 이제는 새롭지 않습니다.
아직도 AI가 정복하지 못한 인간의 가장 창의적인 능력인 디자인 영역에서,
우리는 디자인을 이해하는 AI Agent를 만듭니다.
미리캔버스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그래픽 에디터입니다.
수 십만 장의 프레젠테이션 템플릿, 각각의 레이아웃, 색상, 타이포그래피, 구조가 전문 템플릿 디자이너의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디자인 자산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Ontology)로 변환하고,
디자이너가 창작의 자유로 만들어낸 디자인을 해석하여 구조화하고,
"3개의 bullet point로 구성된 5개 섹션 그리드 구조의, 사진을 2장 넣을 수 있는 Minimalistic 디자인"과 같은 정확한 의도에 따라 디자인 컴포넌트를 검색하고,
필요한 내용을 정확하게 채워 넣는 AI Agent 시스템을 만듭니다.
구체적으로:
AI가 만든 프레젠테이션을 써 본 적이 있다면, 이런 경험이 익숙할 것입니다.
결과물이 이미지로 나와서 텍스트 하나 고칠 수 없거나,
편집은 가능하지만 템플릿이 수십 개뿐이라 어디서 본 듯한 디자인이 나오거나,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 써 보면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어떤 도구도 아직 이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원인은 같습니다.
AI가 디자인을 "생성"하는 것과 디자인을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생성은 픽셀을 만들어냅니다. 이해는 구조를 읽어냅니다.
구조를 읽을 수 있어야, 수십만 장의 전문 디자이너 템플릿에서 의도에 맞는 것을 찾고,
내용을 바꿔도 디자인이 무너지지 않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디자인 자산과,
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자체 기술을 가진 유일한 팀입니다.
1️⃣Design Ontology 구축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그래픽 에디터를 위해 제작된 수십만 장의 디자인 템플릿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Ontology로 구축하는 경험.
디자인의 시각적 구조(레이아웃, 계층, Role)를 디자인의 구조적/의미론적 정보를 담은 마크업 언어(R.L. S.C.™ - Relative Layout Structured Content)로 표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검색, 대치, 생성이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학술적으로도 참조가 거의 없는 선구적인 영역입니다.
NLP에는 Named Entity Recognition이, CV에는 Object Detection이 있습니다.
수십 년간 축적된 표준 프레임워크 위에서 모델을 학습시키면 됩니다.
디자인에는 이에 해당하는 것이 없습니다.
"이 텍스트 박스가 제목인지 설명인지"를 판단하려면,
먼저 "디자인에서 제목이란 무엇인가"를 정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정의는 디자이너마다, 템플릿마다, 맥락마다 다르게 적용됩니다.
우리는 이 표현 체계를 직접 설계하고,
그 체계 위에서 AI가 추론하고, 검증하고, 교정하는 전체 시스템을 함께 만듭니다.
2️⃣Context Engineering
Proprietary model이 디자인의 맥락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Schema, Prompt Template, Relations, Schema manipulation tools를 설계하고 추론을 성능과 비용 면에서 모두 최적화하는 경험.
Multimodal 입력(이미지 + 자체 디자인 원문 데이터 + 텍스트 + 시맨틱 관계)을 다루면서,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매일 마주합니다.
3️⃣AI 품질 엔지니어링
"AI가 잘 작동한다"를 어떻게 증명하는가?
Human labelling 파이프라인 운영, accept rate 추적, 규칙 파라미터 sweep,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까지, 연구실이 아닌 Production 환경에서의 AI 품질 관리를 경험합니다.
4️⃣End-to-End 파이프라인
새로운 AI 기법의 빠른 PoC 검증부터 Production 적용까지,
데이터 추출 → 품질 검증(Linting) → 검색 → 콘텐츠 생성 → Production 서빙.
한 팀 안에서 파이프라인의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합니다.
"미리디에서 이런 일들을 함께 하고 싶어요"
"이런 분이라면 목표 달성에 확신을 얻을 것 같아요"
"이런 분이라면 장기적으로 서로에게 더 긍정적일 것 같아요!"